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며 이리저리 뛰가 보면 식사 챙기기가 참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추석명절 목전 후일 응급상황인 중증장에인으로서는 더 하는데....

하나님은 저의 사정과 마음을 아시고 박애림원장 전문위원님의 전화로 공휴일 주사맞을 곳을 나도 찾아가야 할 상황인데 가보니 아주 가까운 옆 식당이여서 먹으면서 음식이라기 보다 아! 난 사랑을 먹고 있구나 싶어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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