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남성들 보다 모성애가 남달라서인지 아님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좋아서인지 많은 사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마음이 더 아픈 요즘입니다.

본회 서 명순 여성부회장님을 비롯해 많이 홀로 된 나이도 60이 넘어선 분들이 
거짓된 장애인 비장애인들을 돕다 자신들은 배신의 아픔으로 몸의 건강을 잃고 
병원에서 수술로 입원들을 하고 있어 많이 아픕니다.

다행이 모두들 아픔들을 슬기롭게 헤쳐나다고 있어 주님께 감사 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그동안 모두가 원했던 본회 법인문제 등 세상에 본회를 알리는 일에도 노력하려고 합니다.

본회와 관련 한 모든 분들의 기도와 협력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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