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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가족과 전문위원과 관계자 여러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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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25 | 2008-07-30 |
| 공지 |
우리 복지문화의 새로운 인식개선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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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10 | 2008-10-13 |
| 공지 |
알림
본회와 전국의 부모님과 자녀 여러분께 드리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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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07 | 2008-11-04 |
| 공지 |
알림
본회 이․미용봉사를 새롭게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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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33 | 2008-12-03 |
| 공지 |
알림
본회 정산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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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49 | 2009-01-28 |
| 공지 |
알림
이·미용봉사 하실 분들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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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12 | 2009-01-31 |
| 공지 |
본회를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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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11 | 2009-03-22 |
| 공지 |
알림
복지 사각지대 쌀 나누기 사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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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87 | 2009-10-30 |
| 공지 |
알림
“우리는 하나, 이웃의 행복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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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15 | 2010-04-19 |
| 공지 |
알림
이젠 부끄러움에 잠들었으면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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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7 | 2011-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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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법정스님을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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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8 | 2010-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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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이라는 명분 앞에서 각자는 가져가기도 못할 소유욕으로 망가져가는 우리 모두에게 종교를 넘어 삶의 화두로 안타까워하신 법정께서 운명하셨다.
죽음은 "지극히 자연스러운거고 육신의 죽음을 끝으로 보면 막막하지만 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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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이•미용 봉사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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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 | 2010-0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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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이•미용 봉사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강원도에는 때 아닌 눈이 내리는 3월 이․미용봉사로 감사한 오늘입니다.
자꾸 인기가 많아지고 환자들과 하나 되어 정말로 바빴는데 모두가 즐겁고 웃음이 떠나지 않아 환우들의 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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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두껍아! 두껍아! 새집 줄께 헌집 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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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5 | 2010-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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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에게 주어진 오늘 또 하루를 보낸다.매일 들려오는 위정자들의 거짓과 술수와 모사를 들으며 왜? 그들은 바둑으로 보면 악수를 두는데 살아남아 자리를 보존하고 있는지 궁금할 뿐이다.
슬프게도 재개발 딱지가 하루 밤을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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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말한다.(28 소리•말• 바벨탑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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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7 | 2010-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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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간 뿐 아니라 공중을 나는 새며, 바다 속 돌고래들의 이쁜 소리며, 심지어 막 꽃 봉우리를 터뜨리며 내는 소리 등등 모든 것에는 반드시 소리를 동반한다.우울증환자에게 클래식음악이, 때로는 대중가요를 부르게 하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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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원칙과 가치관이 무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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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3 | 2010-0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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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사람이 다른 이유는 살아가면서 미래와 희망을 주체적으로 갖고 있느냐에 따라 분명히 구분 된다.아프리카 대 초원의 자연의 경외함을 느끼지 못한다면 감정이 없거나 분명한 문제가 있는 사람으로 봐도 이상할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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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봉 성종 전문위원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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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6 | 2010-0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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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의 전문위원이신 봉 성종 선교사님은 현재 뉴질랜드에서 기독교 한인방송과 한의사로 교민들을 위한 건강관리를 아들 역시 한의사로 한방병원을 운영하고 계십니다.
자녀의 교육문제와 비즈니스와 선교방송 사무소개소 문제 등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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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국회의원 선거를 다시하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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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 | 2010-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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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종시”문제를 보면서 민주주의란 국민 다수의 의사가 정치를 결정하는 것을 이상으로 그것을 보장하는 정치제도, 정치운영 방식으로 알고 있다.이런데 민주주의의 꽃이라는 우리의 국회의원인 심재철 의원은 "어떤 당론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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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아이들을 잘 먹여야 미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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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3 | 2010-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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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교급식을 정치인들의 공약에 관한 갑론을박을 하고 있다.어찌 이럴 수 가 있나 싶다.우리 아이들을 위한 식사를 위한 예산을 자본주의식 논리로 보는 정치인들은 미래가 없다.
어떠한 자원과 비교될 수 없는 인적 자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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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주는 것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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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4 | 2010-0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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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주고 싶은 삶을 살아가려는 생각은 갖고 있습니다.주는 대상과 목적이 맡지 않으면 쉽게 내놓지 못합니다.
참으로 어리석은 빈자요 도적입니다.
공기와 물과 빛 등 무엇 하나 자연으로부터 무료로 받지 않은 것이 없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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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설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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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3 | 2010-0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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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안녕 하세요?사무국장 김재필 입니다. ^^가족여러분 반갑습니다.자주 글도 올리고 해야 하는데 하는것 없이 바쁘다는 말이 실감 납니다. 그래도 잊지않고 여러분 사랑하고 있습니다. ^^이제 설 연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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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이•미용 봉사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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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9 | 2010-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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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년 새해 2번째 미용봉사를 위해서 무사히 잘 끝내고 글을 올립니다.
오늘은 새로이 오누이 학생봉사자가 합류하였습니다.
아버지 역시 오래전 본회 전문위원으로 수고 해 주시고 있습니다.
오빠 김포고등학교 1학년인 김 도한, 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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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말한다.(27 빛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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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9 | 2010-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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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빛이 없다면 어둠 곧 세상은 끝이다.물론 깊은 바다나 땅속에서 자체적인 발광을 하는 많은 생명체와 존재들이 있지만 전체적인 빛의 소멸은 곧 완전한 모든 것의 소멸로 존재자체가 없어지는 것이다.빛과 어둠은 동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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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 대학은 장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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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5 | 2010-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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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가발전이 교육이 밑바탕이 되었다는 말에는 모두 공감을 한다.과거 일천했던 우리교육을 위한 선구자들께서 들으면 가슴 칠 일들이 매일 더하고 있다.어떠한 명분과 발전의 가치가 있더라도 교육의 절대가치가 변해서는 망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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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정부는 정직이 기본이고 생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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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 | 2010-0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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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번 경제위기를 전화위복의 기회로 만들면 한국은 강대국 반열에 오를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장관은 “‘위기방어-전환준비-재도약’의 3단계 전략으로 지금의 경제위기를 전화위복의 기회로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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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새해 정부와 지도층에게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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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3 | 2010-0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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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부의 수장은 이 명박 대통령이다.한 나라의 수장은 과거야 어떻든 현재와 미래의 국가부흥을 위하여 일 한다.대통령께서 당선 후 일성은 국가발전은 기본이고 자신은 우리나라의 정적도 그 누구도 경쟁의 대상이 아니라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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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말한다.(26 진화는 창조의 한 조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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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4 | 2010-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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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생각을 하고 언어가 다양한 수만큼이나 창의력은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우리 몸 역시 몸속 장기들의 상태에 따라 말을 한다.이렇듯 초 과학적으로 만들어진 것을 부정하는 세력들로 진실을 가리려고 한다.
창조의 논리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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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새해 가족소식이 늦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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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 2010-0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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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 종민 전문위원께서 미국의 가족들을 만나러 가셨다가 내일 출근하시는 것을 시작에서 그외 많은 전문위원들의 변동 된 소식들 정리를 하려고 해도 삼사일은 족히 해야할 것 같습니다.
본회의 사무실 겸 미래의 재활사업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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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2010년 1월 이․미용봉사를 잘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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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3 | 2010-0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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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백호랑이해라고 하는 2010년 첫 이․미용봉사를 잘 마쳤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만 했던 복 혜숙 미용사님의 감기로 오늘은 이 양숙 회장님께서 너무 큰 수고를 하셧습니다.
한국 제일의 샴퓨의 달인 이 진숙님과 윤 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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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정보포털 포옹(4ong)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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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9 | 2010-0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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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4ong.kr머니 투데이에 실린 관련기사 입니다. 아래 링크 클릭..!http://news.mt.co.kr-/mtview.php?no=2009123113484724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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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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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0 | 2010-0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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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 했던 2009년이 가고 새로운 2010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고생한 회장님을 비롯하여 우리 가족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올해도 우리 회장님 건강하시고 하시고자 하는일 다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해처럼달처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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