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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달간 랭킹 Top 10

(기간: 30일, 2012-04-22~)
  • 1위. [레벨:30]해처럼달처럼
    836회
  • 2위. [레벨:19]운영자
    61회


공지사항 - 회원여러분은 꼭 확인바랍니다.

공지사항은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는 중요사항입니다.
하루 한번은 공지사항을 꼭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
번호
공지 사랑하는 가족과 전문위원과 관계자 여러분께. 26125 2008-07-30
공지 우리 복지문화의 새로운 인식개선이 시급합니다. 24610 2008-10-13
공지 알림 본회와 전국의 부모님과 자녀 여러분께 드리는 글 2 22307 2008-11-04
공지 알림 본회 이․미용봉사를 새롭게 시작합니다. 23933 2008-12-03
공지 알림 본회 정산에 대하여...... 21949 2009-01-28
공지 알림 이·미용봉사 하실 분들을 찾습니다. 22712 2009-01-31
공지 본회를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1 imagefile 21611 2009-03-22
공지 알림 복지 사각지대 쌀 나누기 사업을 합니다. 2 19287 2009-10-30
공지 알림 “우리는 하나, 이웃의 행복을 위해” 17415 2010-04-19
공지 알림 이젠 부끄러움에 잠들었으면 싶습니다. 1 3637 2011-10-13
434 사설 법정스님을 보내며...... 1668 2010-03-13
발전이라는 명분 앞에서 각자는 가져가기도 못할 소유욕으로 망가져가는 우리 모두에게 종교를 넘어 삶의 화두로 안타까워하신 법정께서 운명하셨다. 죽음은 "지극히 자연스러운거고 육신의 죽음을 끝으로 보면 막막하지만 새로운 시작...  
433 2010년 3월 이•미용 봉사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2 imagefile 2033 2010-03-07
2010년 3월 이•미용 봉사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강원도에는 때 아닌 눈이 내리는 3월 이․미용봉사로 감사한 오늘입니다. 자꾸 인기가 많아지고 환자들과 하나 되어 정말로 바빴는데 모두가 즐겁고 웃음이 떠나지 않아 환우들의 쾌유...  
432 사설 두껍아! 두껍아! 새집 줄께 헌집 다오. 1715 2010-03-05
모두에게 주어진 오늘 또 하루를 보낸다.매일 들려오는 위정자들의 거짓과 술수와 모사를 들으며 왜? 그들은 바둑으로 보면 악수를 두는데 살아남아 자리를 보존하고 있는지 궁금할 뿐이다. 슬프게도 재개발 딱지가 하루 밤을 지나...  
431 미래를 말한다.(28 소리•말• 바벨탑의 진실) 1547 2010-03-03
우리 인간 뿐 아니라 공중을 나는 새며, 바다 속 돌고래들의 이쁜 소리며, 심지어 막 꽃 봉우리를 터뜨리며 내는 소리 등등 모든 것에는 반드시 소리를 동반한다.우울증환자에게 클래식음악이, 때로는 대중가요를 부르게 하면 대...  
430 사설 원칙과 가치관이 무너지고 있다. 1603 2010-03-01
동물과 사람이 다른 이유는 살아가면서 미래와 희망을 주체적으로 갖고 있느냐에 따라 분명히 구분 된다.아프리카 대 초원의 자연의 경외함을 느끼지 못한다면 감정이 없거나 분명한 문제가 있는 사람으로 봐도 이상할 것이 없다...  
429 뉴질랜드 봉 성종 전문위원 입국 1876 2010-02-24
본회의 전문위원이신 봉 성종 선교사님은 현재 뉴질랜드에서 기독교 한인방송과 한의사로 교민들을 위한 건강관리를 아들 역시 한의사로 한방병원을 운영하고 계십니다. 자녀의 교육문제와 비즈니스와 선교방송 사무소개소 문제 등 여...  
428 사설 국회의원 선거를 다시하잔다. 1550 2010-02-23
요즘 “세종시”문제를 보면서 민주주의란 국민 다수의 의사가 정치를 결정하는 것을 이상으로 그것을 보장하는 정치제도, 정치운영 방식으로 알고 있다.이런데 민주주의의 꽃이라는 우리의 국회의원인 심재철 의원은 "어떤 당론도 ...  
427 사설 아이들을 잘 먹여야 미래가 있다. 1403 2010-02-21
요즘 학교급식을 정치인들의 공약에 관한 갑론을박을 하고 있다.어찌 이럴 수 가 있나 싶다.우리 아이들을 위한 식사를 위한 예산을 자본주의식 논리로 보는 정치인들은 미래가 없다. 어떠한 자원과 비교될 수 없는 인적 자원인 ...  
426 사설 주는 것에 대하여...... 3294 2010-02-19
누구든지 주고 싶은 삶을 살아가려는 생각은 갖고 있습니다.주는 대상과 목적이 맡지 않으면 쉽게 내놓지 못합니다. 참으로 어리석은 빈자요 도적입니다. 공기와 물과 빛 등 무엇 하나 자연으로부터 무료로 받지 않은 것이 없음을 ...  
425 즐거운 설날 되세요! imagefile 1763 2010-02-1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안녕 하세요?사무국장 김재필 입니다. ^^가족여러분 반갑습니다.자주 글도 올리고 해야 하는데 하는것 없이 바쁘다는 말이 실감 납니다. 그래도 잊지않고 여러분 사랑하고 있습니다. ^^이제 설 연휴네요.....  
424 2010년 2월 이•미용 봉사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1 imagefile 1739 2010-02-07
경인년 새해 2번째 미용봉사를 위해서 무사히 잘 끝내고 글을 올립니다. 오늘은 새로이 오누이 학생봉사자가 합류하였습니다. 아버지 역시 오래전 본회 전문위원으로 수고 해 주시고 있습니다. 오빠 김포고등학교 1학년인 김 도한, 장지...  
423 미래를 말한다.(27 빛의 진실) 1719 2010-02-04
우리에게 빛이 없다면 어둠 곧 세상은 끝이다.물론 깊은 바다나 땅속에서 자체적인 발광을 하는 많은 생명체와 존재들이 있지만 전체적인 빛의 소멸은 곧 완전한 모든 것의 소멸로 존재자체가 없어지는 것이다.빛과 어둠은 동전의...  
422 사설 (사설) 대학은 장사가 아니다. 1 1845 2010-01-29
우리 국가발전이 교육이 밑바탕이 되었다는 말에는 모두 공감을 한다.과거 일천했던 우리교육을 위한 선구자들께서 들으면 가슴 칠 일들이 매일 더하고 있다.어떠한 명분과 발전의 가치가 있더라도 교육의 절대가치가 변해서는 망국...  
421 사설 정부는 정직이 기본이고 생명입니다. 1701 2010-01-27
작년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번 경제위기를 전화위복의 기회로 만들면 한국은 강대국 반열에 오를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장관은 “‘위기방어-전환준비-재도약’의 3단계 전략으로 지금의 경제위기를 전화위복의 기회로 만들겠다.”...  
420 사설 새해 정부와 지도층에게 바란다. 1473 2010-01-20
현 정부의 수장은 이 명박 대통령이다.한 나라의 수장은 과거야 어떻든 현재와 미래의 국가부흥을 위하여 일 한다.대통령께서 당선 후 일성은 국가발전은 기본이고 자신은 우리나라의 정적도 그 누구도 경쟁의 대상이 아니라고 하...  
419 미래를 말한다.(26 진화는 창조의 한 조각이다.) 1534 2010-01-18
우리는 생각을 하고 언어가 다양한 수만큼이나 창의력은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우리 몸 역시 몸속 장기들의 상태에 따라 말을 한다.이렇듯 초 과학적으로 만들어진 것을 부정하는 세력들로 진실을 가리려고 한다. 창조의 논리가 아...  
418 알림 새해 가족소식이 늦었습니다. 2023 2010-01-04
곽 종민 전문위원께서 미국의 가족들을 만나러 가셨다가 내일 출근하시는 것을 시작에서 그외 많은 전문위원들의 변동 된 소식들 정리를 하려고 해도 삼사일은 족히 해야할 것 같습니다. 본회의 사무실 겸 미래의 재활사업을 시작...  
417 알림 2010년 1월 이․미용봉사를 잘 마쳤습니다. 2 imagefile 2133 2010-01-04
올해는 백호랑이해라고 하는 2010년 첫 이․미용봉사를 잘 마쳤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만 했던 복 혜숙 미용사님의 감기로 오늘은 이 양숙 회장님께서 너무 큰 수고를 하셧습니다. 한국 제일의 샴퓨의 달인 이 진숙님과 윤 지현, ...  
416 장애인 정보포털 포옹(4ong) 오픈! imagefile 1679 2010-01-01
http://4ong.kr머니 투데이에 실린 관련기사 입니다. 아래 링크 클릭..!http://news.mt.co.kr-/mtview.php?no=2009123113484724019  
415 가족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imagefile 1690 2010-01-01
다사다난 했던 2009년이 가고 새로운 2010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고생한 회장님을 비롯하여 우리 가족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올해도 우리 회장님 건강하시고 하시고자 하는일 다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해처럼달처럼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