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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달간 랭킹 Top 10

(기간: 30일, 2012-04-22~)
  • 1위. [레벨:30]해처럼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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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회원여러분은 꼭 확인바랍니다.

공지사항은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는 중요사항입니다.
하루 한번은 공지사항을 꼭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
번호
공지 사랑하는 가족과 전문위원과 관계자 여러분께. 26125 2008-07-30
공지 우리 복지문화의 새로운 인식개선이 시급합니다. 24610 2008-10-13
공지 알림 본회와 전국의 부모님과 자녀 여러분께 드리는 글 2 22307 2008-11-04
공지 알림 본회 이․미용봉사를 새롭게 시작합니다. 23933 2008-12-03
공지 알림 본회 정산에 대하여...... 21949 2009-01-28
공지 알림 이·미용봉사 하실 분들을 찾습니다. 22712 2009-01-31
공지 본회를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1 imagefile 21611 2009-03-22
공지 알림 복지 사각지대 쌀 나누기 사업을 합니다. 2 19287 2009-10-30
공지 알림 “우리는 하나, 이웃의 행복을 위해” 17415 2010-04-19
공지 알림 이젠 부끄러움에 잠들었으면 싶습니다. 1 3637 2011-10-13
177 사설 모든 것의 답은 마음에 있다. update 15 2012-05-20
우리나라의 정치, 경제, 사회문화 뿐 아니라 다방면에서 세계순위의 5~10위 안에 들었다고 하는데 불행한 사람들은 늘어만 간다.문제는 나쁜 것도 최상위라는 것이다. 각 시대마다 사람들의 마음가짐이 어땠는지에 따라 억압과 공포...  
176 사설 잡초의 하소연! 98 2012-05-04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흔히 날 잡초라고 칭하면서 한글의 탁월함으로 날 몇 번씩 무시하고 존재마저 없어져야 한다고들 한다.사람들 마음대로 쓸모없어 뽑아야 한다고도 하고 반듯함 보다는 험난하고 억척스런 의미로 고생스러운 삶...  
175 사설 청소년 자살 정부·전문인·어른들의 죄다. 113 2012-04-29
매일 들려오는 청소년자살은 계속되고 있다.어디 그뿐인가 매일 43명씩 자살하는 OECD국가 1위이라는 발표를 공공연히 하면서도 남의 집 불구경이다.국가기관에 건의와 제안을 하면 한결 같은 정책에 좋은 의견을 주어 감사하다는...  
174 사설 우리정치 정직이 문제다. 107 2012-04-25
요즘 총선이 끝나고 대선을 앞두고 우리정치권들에겐 국민은 없다.정치인들은 대선을 앞두고 정당에 소속을 가지지 않은 유력자를 검증이라는 명분으로 정당정치의 중요성을 주장하고 있다.모든 주장이 옳고 그름을 따지기 전에 모든...  
173 사설 모두 세상을 품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162 2012-04-15
세상은 급속한 변화 속에서 주어진 삶의 의미를 찾기보다 가진 자는 더 가지려 하고 빈곤한 자는 생존을 위해 살아갑니다.제가 가진 것이 많지 않지만 있는 것 전부를 주고 가는 사람으로 살고자 노력중입니다.사랑하는 모두와...  
172 사설 우리나라에 정치는 없다. 194 2012-04-10
19대 국회의원 선거는 국민은 없고 당과 당끼리의 잔치일 뿐이다.정치인들은 국민을 위한다고 하고 민주국가 존립과 근간인 “현 정부의 민간사찰”은 곧 독재를 말한다.민주요 대통령제국가에서 정부의 민간사찰은 곧 민주의 죽음이...  
171 사설 세금? 서민이 주인인 까닭을 알자! 142 2012-03-31
우리가 살아가면서 경제를 살려야 한다고 해서 믿고 선출한 지도자들이 정치인들이다.요즘 대선을 맞아 매일 요란법석이다. 자신의 권력을 향한 국민들을 향한 공약들은 정작 국민의 세금인데 예나 지금이나 온통 국민을 위한 복지약...  
170 사설 교육시리즈 9 (교육? 사회구조가 문제다.) 125 2012-03-22
우리의 교육열은 이미 세계 1위라고 한다.학교폭력을 풀어가는 정부와 전문가들을 보면서 진정 전문성은 고사하고 우리식의 방안이나 대책은 없고 남의 것을 우리 것으로 만들어 가는데 전력도 아닌 임기응변에 급급하다.벌써 조용...  
169 사설 미래를 말한다. (47) 진화는 함정이다. 146 2012-03-21
자연계에 존재하는 것 말고도 눈으로 볼 수 없는 사랑과 생각에 대한 것을 진화논리로 설명할 수 없다면 이젠 진화는 잘못 알았다는 선언을 해야 한다.지금의 의·과학발전으로 모든 사물과 동·식물 등등 유전자지도처럼 구성하고...  
168 사설 정치는 통치가 아니다. 125 2012-03-13
이번 19대 총선을 위해 온 나라가 정치문제로 모든 이슈가 진실은 없고 진정한 국민의 바람과 문제는 정치술수만 난무한 나라다.급변하는 세계흐름 속에서 가장 흉폭하고 잔인한 세계 유일한 독제국가인 북한과 대치하고 있는 우...  
167 사설 미래를 말한다. 46 (창조 안에 모든 답이 있다.... 212 2012-02-19
우리가 보지 못하고 확인할 수 없는 일을 과학자들이 가설로 시작해서 존재마다에 털끝만큼의 연관성만으로 창조를 진화로 믿게 하려는 대항은 끝나지 않을 것이다.지구의 역사를 유추하는 과학자들은 40억 년 전 화산활동으로 많...  
166 사설 천박한 정치와 경제를 본다. 236 2012-02-18
매일 들려오는 폭력의 끝을 말하는 학생폭력으로 귀결 되더니 부정부패의 마침표를 신성할 것 같던 스포츠 분야 구분 없이 뉴스듣기도 무섭다.정치와 경제계의 부정부패는 너무 들어 그렇다 하더라도 정신적보루인 교육의 요람이라...  
165 사설 미래사회는 기업들의 사회적 책임이 복지다. 261 2012-02-14
철학이든 인문학이든 의·과학의 어떤 학문도 삶의 답은 될 수 없다.교육 등 성장 환경적 조건이 같이 못했더라도 성공의 삶은 자신이 만족하고 가족과 이웃과 함께 사랑을 나누며 행복하다고 느낄 때 비로소 성공한 삶이다.우리 ...  
164 사설 하루살이들의 잔치다. 210 2012-02-10
정치인과 가진 자와 배운 자들의 욕심이 나라를 병들게 하고 있어 총알 없는 전쟁이다.큰 힘을 가진 엔진만 있다고 지지하는 자대와 바퀴 등 부품 하나 문제로 동력이 큰 만큼 더 죽이거나 다치게 한다는 것은 누구나 안다. 돈...  
163 사설 기득권의 책임은 없고 묻지도 않는 나라다. 172 2012-02-06
92년 교통사고 후 척수1급 장애인으로 장애인을 위한 일을 시작으로 국내 전 대상으로 노력해 왔습니다.각종 잘못과 불합리한 제도 등을 제안해온지도 15년을 외쳐왔는데 누구하나 경청해주지 않았습니다.학교폭력은 이미 10년 전에...  
162 사설 외쳐도 대답 없는 우리사회! 217 2012-02-01
국가는 국민들이 영광스럽게 죽을 수 있는 판을 만들어줘야 한다.지도자는 공적이든 사적이든 국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는 이유다.더욱 놀라운 것은 자신들과 이해득실이 아닌 것이면 권리를 위임받은 모든 선출직...  
161 사설 학교폭력 우리사회 부정부패의 학습결과다. 206 2012-01-16
요즘 매일이다시피 학교폭력의 심각성으로 호들갑을 떨면서도 정작 전문가는 많은데 전문성은 빈 그림자만 잡고 있어 분노마저 생긴다.10년 전 학교폭력으로 사회문제가 되었을 때 제안서를 만들어 몇 곳에 제안서를 보내고 혼자의...  
160 사설 정치와 불법적인 유착관계와 각종기득권들이 나라를... 233 2012-01-06
우리사회 문제는 약속의 부재고 존경할 어른이 없다.다시 말하면 우리 지도자들은 진실하지도 성실하지도 않다는 것이다.선거 때만 되면 갖가지 공약(公約)은 헛된 약속이라는 공약((空約)이 되어 각 분야의 부정과 부패 등으로 나타...  
159 사설 묵은해를 보내며 건강한 새해 되시기를 기도드립니... 1 imagefile 695 2011-12-25
작은 마음이라도 보태고 싶은 한결같은 마음을 드립니다.모두의 질병이 저의 부족함으로 절박하게 닥아 오는 때가 피붙이들의 건강의 어려움을 접할 때가 더 큽니다. 건강을 흐트러지게 하는데 원인제공이 저의 몫임을 잘알기에 모르...  
158 사설 세계화? 내적 소통이 먼저다. 466 2011-12-21
우리의 빨리빨리 등 성급함은 세계적이다.정치인들의 민주주의의 이념적 논쟁과 경제인들의 자유 시장경제를 주장하며 서로 기득권을 잡으려는 욕심이 미래를 망치고 있어 안타깝다. 누구나 세계화를 따라가지 못하면 미래가 없다는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