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사랑하는 가족과 전문위원과 관계자 여러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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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25 | 2008-07-30 |
| 공지 |
우리 복지문화의 새로운 인식개선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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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10 | 2008-10-13 |
| 공지 |
알림
본회와 전국의 부모님과 자녀 여러분께 드리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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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07 | 2008-11-04 |
| 공지 |
알림
본회 이․미용봉사를 새롭게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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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33 | 2008-12-03 |
| 공지 |
알림
본회 정산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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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49 | 2009-01-28 |
| 공지 |
알림
이·미용봉사 하실 분들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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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12 | 2009-01-31 |
| 공지 |
본회를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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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11 | 2009-03-22 |
| 공지 |
알림
복지 사각지대 쌀 나누기 사업을 합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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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87 | 2009-10-30 |
| 공지 |
알림
“우리는 하나, 이웃의 행복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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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15 | 2010-04-19 |
| 공지 |
알림
이젠 부끄러움에 잠들었으면 싶습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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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7 | 2011-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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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모든 것의 답은 마음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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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2012-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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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정치, 경제, 사회문화 뿐 아니라 다방면에서 세계순위의 5~10위 안에 들었다고 하는데 불행한 사람들은 늘어만 간다.문제는 나쁜 것도 최상위라는 것이다.
각 시대마다 사람들의 마음가짐이 어땠는지에 따라 억압과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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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6 |
사설
잡초의 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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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 2012-0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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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살아가면서 흔히 날 잡초라고 칭하면서 한글의 탁월함으로 날 몇 번씩 무시하고 존재마저 없어져야 한다고들 한다.사람들 마음대로 쓸모없어 뽑아야 한다고도 하고 반듯함 보다는 험난하고 억척스런 의미로 고생스러운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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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 |
사설
청소년 자살 정부·전문인·어른들의 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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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 2012-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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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들려오는 청소년자살은 계속되고 있다.어디 그뿐인가 매일 43명씩 자살하는 OECD국가 1위이라는 발표를 공공연히 하면서도 남의 집 불구경이다.국가기관에 건의와 제안을 하면 한결 같은 정책에 좋은 의견을 주어 감사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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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우리정치 정직이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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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 2012-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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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총선이 끝나고 대선을 앞두고 우리정치권들에겐 국민은 없다.정치인들은 대선을 앞두고 정당에 소속을 가지지 않은 유력자를 검증이라는 명분으로 정당정치의 중요성을 주장하고 있다.모든 주장이 옳고 그름을 따지기 전에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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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 |
사설
모두 세상을 품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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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 2012-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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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급속한 변화 속에서 주어진 삶의 의미를 찾기보다 가진 자는 더 가지려 하고 빈곤한 자는 생존을 위해 살아갑니다.제가 가진 것이 많지 않지만 있는 것 전부를 주고 가는 사람으로 살고자 노력중입니다.사랑하는 모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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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 |
사설
우리나라에 정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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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 2012-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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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국회의원 선거는 국민은 없고 당과 당끼리의 잔치일 뿐이다.정치인들은 국민을 위한다고 하고 민주국가 존립과 근간인 “현 정부의 민간사찰”은 곧 독재를 말한다.민주요 대통령제국가에서 정부의 민간사찰은 곧 민주의 죽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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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세금? 서민이 주인인 까닭을 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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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 2012-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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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면서 경제를 살려야 한다고 해서 믿고 선출한 지도자들이 정치인들이다.요즘 대선을 맞아 매일 요란법석이다.
자신의 권력을 향한 국민들을 향한 공약들은 정작 국민의 세금인데 예나 지금이나 온통 국민을 위한 복지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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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교육시리즈 9 (교육? 사회구조가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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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 2012-0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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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교육열은 이미 세계 1위라고 한다.학교폭력을 풀어가는 정부와 전문가들을 보면서 진정 전문성은 고사하고 우리식의 방안이나 대책은 없고 남의 것을 우리 것으로 만들어 가는데 전력도 아닌 임기응변에 급급하다.벌써 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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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미래를 말한다. (47) 진화는 함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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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 2012-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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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계에 존재하는 것 말고도 눈으로 볼 수 없는 사랑과 생각에 대한 것을 진화논리로 설명할 수 없다면 이젠 진화는 잘못 알았다는 선언을 해야 한다.지금의 의·과학발전으로 모든 사물과 동·식물 등등 유전자지도처럼 구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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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 |
사설
정치는 통치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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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 2012-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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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9대 총선을 위해 온 나라가 정치문제로 모든 이슈가 진실은 없고 진정한 국민의 바람과 문제는 정치술수만 난무한 나라다.급변하는 세계흐름 속에서 가장 흉폭하고 잔인한 세계 유일한 독제국가인 북한과 대치하고 있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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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 |
사설
미래를 말한다. 46 (창조 안에 모든 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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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 2012-0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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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보지 못하고 확인할 수 없는 일을 과학자들이 가설로 시작해서 존재마다에 털끝만큼의 연관성만으로 창조를 진화로 믿게 하려는 대항은 끝나지 않을 것이다.지구의 역사를 유추하는 과학자들은 40억 년 전 화산활동으로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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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 |
사설
천박한 정치와 경제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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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 | 2012-0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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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들려오는 폭력의 끝을 말하는 학생폭력으로 귀결 되더니 부정부패의 마침표를 신성할 것 같던 스포츠 분야 구분 없이 뉴스듣기도 무섭다.정치와 경제계의 부정부패는 너무 들어 그렇다 하더라도 정신적보루인 교육의 요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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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 |
사설
미래사회는 기업들의 사회적 책임이 복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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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 2012-0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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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든 인문학이든 의·과학의 어떤 학문도 삶의 답은 될 수 없다.교육 등 성장 환경적 조건이 같이 못했더라도 성공의 삶은 자신이 만족하고 가족과 이웃과 함께 사랑을 나누며 행복하다고 느낄 때 비로소 성공한 삶이다.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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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 |
사설
하루살이들의 잔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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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 2012-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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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과 가진 자와 배운 자들의 욕심이 나라를 병들게 하고 있어 총알 없는 전쟁이다.큰 힘을 가진 엔진만 있다고 지지하는 자대와 바퀴 등 부품 하나 문제로 동력이 큰 만큼 더 죽이거나 다치게 한다는 것은 누구나 안다.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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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기득권의 책임은 없고 묻지도 않는 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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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 2012-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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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년 교통사고 후 척수1급 장애인으로 장애인을 위한 일을 시작으로 국내 전 대상으로 노력해 왔습니다.각종 잘못과 불합리한 제도 등을 제안해온지도 15년을 외쳐왔는데 누구하나 경청해주지 않았습니다.학교폭력은 이미 10년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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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외쳐도 대답 없는 우리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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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 2012-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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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는 국민들이 영광스럽게 죽을 수 있는 판을 만들어줘야 한다.지도자는 공적이든 사적이든 국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는 이유다.더욱 놀라운 것은 자신들과 이해득실이 아닌 것이면 권리를 위임받은 모든 선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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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학교폭력 우리사회 부정부패의 학습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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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 2012-0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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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매일이다시피 학교폭력의 심각성으로 호들갑을 떨면서도 정작 전문가는 많은데 전문성은 빈 그림자만 잡고 있어 분노마저 생긴다.10년 전 학교폭력으로 사회문제가 되었을 때 제안서를 만들어 몇 곳에 제안서를 보내고 혼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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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정치와 불법적인 유착관계와 각종기득권들이 나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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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 2012-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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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회 문제는 약속의 부재고 존경할 어른이 없다.다시 말하면 우리 지도자들은 진실하지도 성실하지도 않다는 것이다.선거 때만 되면 갖가지 공약(公約)은 헛된 약속이라는 공약((空約)이 되어 각 분야의 부정과 부패 등으로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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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묵은해를 보내며 건강한 새해 되시기를 기도드립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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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5 | 2011-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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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마음이라도 보태고 싶은 한결같은 마음을 드립니다.모두의 질병이 저의 부족함으로 절박하게 닥아 오는 때가 피붙이들의 건강의 어려움을 접할 때가 더 큽니다.
건강을 흐트러지게 하는데 원인제공이 저의 몫임을 잘알기에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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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세계화? 내적 소통이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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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6 | 2011-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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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빨리빨리 등 성급함은 세계적이다.정치인들의 민주주의의 이념적 논쟁과 경제인들의 자유 시장경제를 주장하며 서로 기득권을 잡으려는 욕심이 미래를 망치고 있어 안타깝다.
누구나 세계화를 따라가지 못하면 미래가 없다는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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