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보지 못하고 확인할 수 없는 일을 과학자들이 가설로 시작해서 존재마다에 털끝만큼의 연관성만으로 창조를 진화로 믿게 하려는 대항은 끝나지 않을 것이다.
지구의 역사를 유추하는 과학자들은 40억 년 전 화산활동으로 많은 화학물질들을 통하여 생명체가 탄생했다는 논리는 다양하다.

이런 전재 하에 지금도 화산활동이 활발한 곳을 가리키며 지구의 창조를 본 것처럼 유추의 가정을 실체인양 당당히 말하며 진실이라는 전제를 깔고 말한다.
더 재밌는 사실은 동물들의 특별한 학습능력까지 진화를 설명하려는 분들까지 있다.
우리 영적인 기능은 가설과 추상까지 더하여 많은 미래세계에 일어날 일들을 만화나 투모로우처럼 영화 등에서 사말하고 있는 것에 과학자는 답해야 한다.

과학은 양날을 가진 칼과 같아서 우리에게 선과 악으로 스스로 흥망을 위해 올인 하고 있다.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관한 결과는 상식도 못된다.
이런 상식이 통용되는 것은 우리들의 욕심과 탐욕의 결과다.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를 알게 하기위해서 누구나 죽음이란 선불이 스스로를 자각할 수 있도록 성경은 창조와 함께 번성과 함께 결론을 말하고 있다.
즉, 생명의 질서와 설계도가 있음은 성경에 이미 답을 알려주셨다.

남성은 DNA의 핵만을 난자 세포에 넣어주고 나면 여성의 세포 안에서 모든 것을 제공한다는 과학적 논리로 모계적 기여도가 많아 호주제까지 패기하게 되었다.
모든 것을 과학적 논리로 해결할 수 없는 면을 진화론으로 창조주께 도전은 계속 될 것이다.
과학으로 모든 것의 결과를 내놓고 있지만 영원한 답이 아님을 우리 스스로 알고 있다.
단지 우리의 욕심과 탐심을 강하게 하여 진실을 가리고 도전하려는 것에 불가함을 알아야 한다.

과학은 실증적인 학문으로 마음을 과학으로 증명할 수 없어 과거기록이나 보여 지는 것을 연구한 생물학적인 논리가 다다.
과학은 사람에게 있는 생각과 마음이 동물에게는 없다는 논리는 말하면서 정작 과학으로 모든 것을 알 수 없다는 시인에는 인색하다.
진화를 위한 각종 학문으로 진실을 가리는 세력이 있음을 모른다는 것이다.
창조진리와 반하는 다윈의 진화론의 맹점을 가리기 위한 심리학으로까지 진화를 이해하려고 하지만 결코 합리적인 답을 가질 수 없을 것이다.

갖가지 논리와 연구로 창조를 엎는 진화로 확신을 가지기 위해서는 다음 단계의 학문이 또 다시 뒷받침 되지 않고서는 설명이 불가할 것이다.
현대 과학이 지극히 합리적인 것 같지만 합리적으로 설명이 불가한 것을 위한 괘변임을 과학자들은 끈임 없이 만들어 갈 수밖에 없다.

창조는 처음과 나중 결론을 가지고 있지만 과학은 계속 닥친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조건 하나에 맞춰 따라가기에도 부족을 느끼면서도 결코 승복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영을 과학으로 알게 되는 단계에 이르면 이미 과학이 필요 없는 세상은 끝난 후 일 것이기 때문이다.
많은 것들을 인간이 끈임 없이 만들어내는 것 같지만 결론은 이미 창조 안에 있는 것들로부터 얻어지는 것으로 탐욕을 채워갈 뿐이다.

많은 것들이 만들어지고 있지만 우리 사람을 위해 태초 주어지고 누려 번성하라 신 창조범위 이상의 법은 허락함을 받은 적이 없다.

앞 장들에서 언급한 많은 장들을 읽었다면 누구나 쉽게 미래를 예측을 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과학도 결국 우리가 생각하고 논하는 것에 하나일 뿐임을 깨닫고 바른 마음으로 함께 공유하고 잘 사용해야 할 의무임을 알아야 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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