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변함없는 관계자님들의 사랑과 관심의 힘으로 지금의 본회가 사라지지 않고 존재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 복지대상의 급속한 시간과 속도를 요하는 특성이 큰 관계로 본회 역시 많은  어려움을 안고 있습니다.

그 어려움 중 복지비용의 자립을 위하고, 고가의 복지용품의 국산화을 통하여 국가의 복지비용까지 줄이기 위한 노력을 본회만의 힘으로 감당 하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그동안의 노력으로 생산을 시작한 욕창에어방석의 금형에 문제가 있어 2년 동안 경비과다로 축소를 결정하게 되었지만 생산은 계속 됩니다.

사무실의 이전은 본회의 협력기관 중 운영위원회 결정에 따르기로 했습니다.

그동안의 지출을 최대한 줄여야 할 입장이라 그동안 가족 중 지원되던 생활과 관련한 필수적인 것을 제외 하고는 잠시 중단을 해야 하는 사정은 개인적으로 알려야 하는 아픔도 감수해야 합니다.  
문제는 그동안 열심히 해 주신 실무진들은 각자 자신의 생업의 위치에서 업무를 분담해서 할 것입니다.

본회는 이번의 어려움 보다 더 큰 많은 어려움을 겪고 경험해 본 사안이지만 이번 사안에는 그동안 헌신해 주신 실무진들이 있어 아픔이 크고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전국의 여러 가족들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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