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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달간 랭킹 Top 10

(기간: 30일, 2012-01-25~)
  • 1위. [레벨:30]해처럼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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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위. [레벨:17]운영자
    372회


공지사항 - 회원여러분은 꼭 확인바랍니다.

공지사항은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는 중요사항입니다.
하루 한번은 공지사항을 꼭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
번호
공지 사랑하는 가족과 전문위원과 관계자 여러분께. 23666 2008-07-30
공지 우리 복지문화의 새로운 인식개선이 시급합니다. 22176 2008-10-13
공지 알림 본회와 전국의 부모님과 자녀 여러분께 드리는 글 2 20065 2008-11-04
공지 알림 본회 이․미용봉사를 새롭게 시작합니다. 21491 2008-12-03
공지 알림 본회 정산에 대하여...... 19301 2009-01-28
공지 알림 이·미용봉사 하실 분들을 찾습니다. 20351 2009-01-31
공지 본회를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1 imagefile 19076 2009-03-22
공지 알림 복지 사각지대 쌀 나누기 사업을 합니다. 2 17013 2009-10-30
공지 알림 “우리는 하나, 이웃의 행복을 위해” 14859 2010-04-19
공지 알림 이젠 부끄러움에 잠들었으면 싶습니다. 1 2710 2011-10-13
597 사설 미래를 말한다. 46 (창조 안에 모든 답이 있다.... 30 2012-02-19
우리가 보지 못하고 확인할 수 없는 일을 과학자들이 가설로 시작해서 존재마다에 털끝만큼의 연관성만으로 창조를 진화로 믿게 하려는 대항은 끝나지 않을 것이다.지구의 역사를 유추하는 과학자들은 40억 년 전 화산활동으로 많...  
596 사설 천박한 정치와 경제를 본다. 35 2012-02-18
매일 들려오는 폭력의 끝을 말하는 학생폭력으로 귀결 되더니 부정부패의 마침표를 신성할 것 같던 스포츠 분야 구분 없이 뉴스듣기도 무섭다.정치와 경제계의 부정부패는 너무 들어 그렇다 하더라도 정신적보루인 교육의 요람이라...  
595 사설 미래사회는 기업들의 사회적 책임이 복지다. 68 2012-02-14
철학이든 인문학이든 의·과학의 어떤 학문도 삶의 답은 될 수 없다.교육 등 성장 환경적 조건이 같이 못했더라도 성공의 삶은 자신이 만족하고 가족과 이웃과 함께 사랑을 나누며 행복하다고 느낄 때 비로소 성공한 삶이다.우리 ...  
594 사설 하루살이들의 잔치다. 59 2012-02-10
정치인과 가진 자와 배운 자들의 욕심이 나라를 병들게 하고 있어 총알 없는 전쟁이다.큰 힘을 가진 엔진만 있다고 지지하는 자대와 바퀴 등 부품 하나 문제로 동력이 큰 만큼 더 죽이거나 다치게 한다는 것은 누구나 안다. 돈...  
593 알림 2012년 2월 이∙미용 봉사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1 imagefile 78 2012-02-06
어느새 임진년 2월이 되어 두 번째 봉사입니다. 이번 봉사는 이 양숙 회장님의 30년의 이·미용으로 얻게 된 양손바닥의 근육 손상으로 수술을 하여 양손에 붕대를 감고 봉사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숙연한 마음과 안쓰럽지만 더 아름...  
592 사설 기득권의 책임은 없고 묻지도 않는 나라다. 66 2012-02-06
92년 교통사고 후 척수1급 장애인으로 장애인을 위한 일을 시작으로 국내 전 대상으로 노력해 왔습니다.각종 잘못과 불합리한 제도 등을 제안해온지도 15년을 외쳐왔는데 누구하나 경청해주지 않았습니다.학교폭력은 이미 10년 전에...  
591 사설 외쳐도 대답 없는 우리사회! 117 2012-02-01
국가는 국민들이 영광스럽게 죽을 수 있는 판을 만들어줘야 한다.지도자는 공적이든 사적이든 국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는 이유다.더욱 놀라운 것은 자신들과 이해득실이 아닌 것이면 권리를 위임받은 모든 선출직...  
590 알림 본회 임진년 제 1호 사업공시입니다. 97 2012-01-30
태초의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으시고 첫 사람 아담과 하와가 범죄 하므로 우리에게 죽음과 잉태의 시작이 우리가 정한 것이 아님은 성경에 있다.사람이면 누구나 죽고 태어나는데 출산의 기쁨과 죽음에 대한 준비는 자연스럽게 가...  
589 알림 이 양숙 미용봉사회장님 입원과 저의 슬픈 성묘소... 1 82 2012-01-22
본회와 함께 이·미용협력을 해오신지도 18년을 넘고 있지만 본회와 함께 하시기 10여 년 전부터 장애시설과 여러 병원의 미용봉사 뿐 아니라 각종 물품과 금전후원과 지원을 어려운 분들께 해오셨습니다.본회가 전국을 돌면서 이렇...  
588 사설 학교폭력 우리사회 부정부패의 학습결과다. 104 2012-01-16
요즘 매일이다시피 학교폭력의 심각성으로 호들갑을 떨면서도 정작 전문가는 많은데 전문성은 빈 그림자만 잡고 있어 분노마저 생긴다.10년 전 학교폭력으로 사회문제가 되었을 때 제안서를 만들어 몇 곳에 제안서를 보내고 혼자의...  
587 알림 임진년 새해 인사드립니다. 133 2012-01-10
우리가 행복할 수 있는 것은 범사에 감사할 때 얻어짐을 알게 하신 성경말씀으로 임진년 새해 하나님의 평강과 평안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오래 전부터 우리사회의 병폐가 복지 뿐 아니라 실생활까지 사람이 행복할...  
586 알림 미국 LA지역 윤장균 전문위원께서 잠시 귀국 하... 1 169 2012-01-08
항상 변함없는 하나님의 평강과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본회 미국 LA지역 회장으로 내정 되어 계신 윤 장균님께서 부친의 뇌종양으로 연세대학병원에 입원으로 급거 귀국하셨습니다.연로 하셔서 수술보다는 ...  
585 사설 정치와 불법적인 유착관계와 각종기득권들이 나라를... 151 2012-01-06
우리사회 문제는 약속의 부재고 존경할 어른이 없다.다시 말하면 우리 지도자들은 진실하지도 성실하지도 않다는 것이다.선거 때만 되면 갖가지 공약(公約)은 헛된 약속이라는 공약((空約)이 되어 각 분야의 부정과 부패 등으로 나타...  
584 알림 2012년 임진년 첫 이∙미용 봉사를 무사히 마쳤습... 1 imagefile 229 2012-01-02
신묘년 토끼해가 왔다며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란 것이 어제 같은데 벌써 임진년 흑룡의 해여서 뭔가 모든 일들이 잘될 것만 같습니다.새해 첫 주일 봉사는 이 양숙 회장님과 황 인숙 헤어디자이너님과 김 영태님께서 수고해 주...  
583 알림 2011년 본회 마지막 소원을 전합니다. file 224 2011-12-31
항상 변함없는 하나님의 평강과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존경하고 사랑하는 전문위원님! 2011년 해넘이와 해돋이의 날입니다.사람 뿐 아니라 동·식물도 끈임 없이 출산하고 생성되고 사라지며 아픈 사연 하나쯤 가지지 않...  
582 알림 장애가족 여러분들과 회원 분들께 함께 도와주시면... 310 2011-12-25
항상 변함없는 하나님의 평강과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도움요청을 한 결과 벌써 500명 서명이 완료 되었음을 알리면서 다음카페 장애인들을 위한 "정보나라"회원분들과 서명에 동참해 주신 많은 분들게 깊은...  
581 사설 묵은해를 보내며 건강한 새해 되시기를 기도드립니... 1 imagefile 441 2011-12-25
작은 마음이라도 보태고 싶은 한결같은 마음을 드립니다.모두의 질병이 저의 부족함으로 절박하게 닥아 오는 때가 피붙이들의 건강의 어려움을 접할 때가 더 큽니다. 건강을 흐트러지게 하는데 원인제공이 저의 몫임을 잘알기에 모르...  
580 사설 세계화? 내적 소통이 먼저다. 317 2011-12-21
우리의 빨리빨리 등 성급함은 세계적이다.정치인들의 민주주의의 이념적 논쟁과 경제인들의 자유 시장경제를 주장하며 서로 기득권을 잡으려는 욕심이 미래를 망치고 있어 안타깝다. 누구나 세계화를 따라가지 못하면 미래가 없다는 열...  
579 사설 미래를 말한다.45 ( 창조와 자연과 에너지를 말한... 305 2011-12-15
우리 인간 뿐 아니라 생물이나 무생물이든 살아가고 존재하기 위해서는 자연의 법칙을 벗어나면 불가능 하다.미래를 말한다. (1 창조와 시작), (9. 창조의 의미), 34(진화는 인간의 도전이다)에서 언급했듯이 생육하고 번성하기 위해...  
578 알림 오 환용 전문위원부친 부고 1 386 2011-12-11
▶謹 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안녕하십니까? 매일 기쁜 소식보다 슬프고 아픈 소식이 많은데......개인적으로 어릴 적 친구이기에 더 슬픔이 큽니다. 서울 경기 인천의 가족들의 치아는 곽 종민 치과(전문위원)께서 수고해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