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활/복지정보
- 이벤트/공모전
- 자료실
- 장애예방과재활정보가이드
- 청소년복지
- 여성복지
- 정신/알콜중독정보
- 어르신복지
- 아동복지
- 이슈
- 해외정보
- 장애복지
- 의료정보
- 사건/사고
- 복지시설소식
- 교육/문화
- 노동/직업
- 환경/먹거리
- 다문화가정
자료실 - 유용한 자료를 모아 보아요!
불법 소프트웨어는 사양합니다. 법적 책임은 자료를 올리신 분에게 있습니다.
글수 1,810
싱글남녀 75%, “결혼 후에도 남녀 모두 계속 일하길 희망해”
메디컬투데이 안상준 기자(lgnumber1@mdtoday.co.kr)
싱글남성의 88%가 자신보다 돈을 잘버는 여성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음이 22일 20~30대 성인 미혼남녀 1030명을 대상으로 ‘일과 사랑’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교제상대와 나의 연봉 격차에 대한 생각은?’이라는 질문에 전체 설문참여자 중 남성의 88%인 489명이 ‘나보다 연봉이 높은 여성도 좋다’라고 답한 반면 여성의 75%인 356명이 ‘남자가 좀 더 벌어야 한다’라고 답해 남녀간 수입격차에 대해 성별 견해차이가 확연히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직업이 없는 이성은 교제상대로 어떠한가?’라는 질문에 남성의 87%와 여성의 86%가 ‘절대 싫다’라고 답하며 직업의 유무가 이성의 호감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현재 삶에서 가장 우선순위가 되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남성은 ▲일 38%▲사랑 34%▲가족 19% ▲건강 9%을 꼽았고 여성은 ▲사랑 29% ▲가족 27% ▲일 25% ▲건강 19%의 순으로 중요도를 두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무와 사생활의 비율은 남성 61%와 여성 63% 모두 ‘반반씩 고르게 분배한다’를 가장 많이 선택하였으며 뒤를 이어 ‘업무가 우선이다’ 라고 생각하는 남녀도 각 26%와 24%를 차지했다.
남녀 설문참여자에게 ‘결혼 후에도 남녀 모두 계속해서 일을 해야 하는가?’ 라고 질문한 결과 남녀 모두 ‘맞벌이를 선호한다 75%’를 ‘결혼 후 여성은 가사와 육아에 전념했으면 한다 25%’보다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성공적인 커리어와 행복한 결혼생활, 둘 중 딱 하나만 고르라면?’이라는 질문에 남녀 공통으로 ‘아무리 성공해도 쓸쓸한 것은 싫다. 평범하더라도 둘이서 행복하고 싶다80%’를 선택해 미혼남녀 모두 업무적 성공보다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것에 더 큰 비중을 두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음소시어스의 김윤진 홍보팀장은 “금융위기의 여파로 경제난과 취업난이 심화되면서 남녀 모두 직업 유무가 교제에 있어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며 “일과 사랑, 두 가지 다 완벽하기는 쉽지 않지만 진정으로 원하고 최선을 다한다면 둘 다 멋지게 이뤄내는 해피엔딩을 맞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음이 22일 20~30대 성인 미혼남녀 1030명을 대상으로 ‘일과 사랑’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교제상대와 나의 연봉 격차에 대한 생각은?’이라는 질문에 전체 설문참여자 중 남성의 88%인 489명이 ‘나보다 연봉이 높은 여성도 좋다’라고 답한 반면 여성의 75%인 356명이 ‘남자가 좀 더 벌어야 한다’라고 답해 남녀간 수입격차에 대해 성별 견해차이가 확연히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직업이 없는 이성은 교제상대로 어떠한가?’라는 질문에 남성의 87%와 여성의 86%가 ‘절대 싫다’라고 답하며 직업의 유무가 이성의 호감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현재 삶에서 가장 우선순위가 되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남성은 ▲일 38%▲사랑 34%▲가족 19% ▲건강 9%을 꼽았고 여성은 ▲사랑 29% ▲가족 27% ▲일 25% ▲건강 19%의 순으로 중요도를 두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무와 사생활의 비율은 남성 61%와 여성 63% 모두 ‘반반씩 고르게 분배한다’를 가장 많이 선택하였으며 뒤를 이어 ‘업무가 우선이다’ 라고 생각하는 남녀도 각 26%와 24%를 차지했다.
남녀 설문참여자에게 ‘결혼 후에도 남녀 모두 계속해서 일을 해야 하는가?’ 라고 질문한 결과 남녀 모두 ‘맞벌이를 선호한다 75%’를 ‘결혼 후 여성은 가사와 육아에 전념했으면 한다 25%’보다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성공적인 커리어와 행복한 결혼생활, 둘 중 딱 하나만 고르라면?’이라는 질문에 남녀 공통으로 ‘아무리 성공해도 쓸쓸한 것은 싫다. 평범하더라도 둘이서 행복하고 싶다80%’를 선택해 미혼남녀 모두 업무적 성공보다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것에 더 큰 비중을 두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음소시어스의 김윤진 홍보팀장은 “금융위기의 여파로 경제난과 취업난이 심화되면서 남녀 모두 직업 유무가 교제에 있어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며 “일과 사랑, 두 가지 다 완벽하기는 쉽지 않지만 진정으로 원하고 최선을 다한다면 둘 다 멋지게 이뤄내는 해피엔딩을 맞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안상준 기자(lgnumber1@mdtoda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