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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서민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전철과 시내버스 요금 인상에 대해 반대의 목소리를 냈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이하 협의회)의 7개 회원 단체인 소비자시민모임, 한국소비자연맹, 전국주부교실중앙회, 한국부인회총본부, 한국소비생활연구원, 한국소비자교육원, 한국YWCA연합회는 서울시의 예고없는 전철, 시내버스 요금 인상에 대해 반대한다고 27일 밝혔다.
협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최근 높은 물가여건으로 서민생활의 어려움이 크고 대중교통 요금은 서민생활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크다는 점을 고려해 요금 동결로 고통을 함께 부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협의회는 서울시는 우선적으로 공공기관·시내버스 회사의 경영합리화 노력을 선행해 서민생활 안정에 기여할 것을 촉구했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이하 협의회)의 7개 회원 단체인 소비자시민모임, 한국소비자연맹, 전국주부교실중앙회, 한국부인회총본부, 한국소비생활연구원, 한국소비자교육원, 한국YWCA연합회는 서울시의 예고없는 전철, 시내버스 요금 인상에 대해 반대한다고 27일 밝혔다.
협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최근 높은 물가여건으로 서민생활의 어려움이 크고 대중교통 요금은 서민생활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크다는 점을 고려해 요금 동결로 고통을 함께 부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협의회는 서울시는 우선적으로 공공기관·시내버스 회사의 경영합리화 노력을 선행해 서민생활 안정에 기여할 것을 촉구했다.
메디컬투데이 박지혜 기자(jjnwin93@mdtoda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