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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회원여러분은 꼭 확인바랍니다.
하루 한번은 공지사항을 꼭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
본회와 함께 이·미용협력을 해오신지도 18년을 넘고 있지만 본회와 함께 하시기 10여 년 전부터 장애시설과 여러 병원의 미용봉사 뿐 아니라 각종 물품과 금전후원과 지원을 어려운 분들께 해오셨습니다.
본회가 전국을 돌면서 이렇게 30여년 넘게 예전에는 매월 정기적인 봉사 뿐 아이고 수시였고, 지금은 매월 한 번씩 빠지지 않고 봉사를 하신 분들은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본회 미용봉사회 회장님이여서가 아니라 교통사고 뿐 아니라 더한 많은 일들 속에서도 아직은 쉬는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설 명절을 이용해 미용에 손이 생명인데 본회와 함께 한 동안도 1년에 천 명 정도는 넘는 계산이 나오는데 30을 곱해 반만 잡는다고 해도.....
거기에 본인의 미용실 고객수보다 더했을 아마도 수를 셀 수 없는데......
장애인들과 환우들을 위한 훈장으로 얻었을 손바닥 수술을 위해서 어제 00성모병원에 입원을 하셨습니다.
알리시는 것을 원치 않으신 분이라 가뵙지도 못하고 생각 끝에 이제 올리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의 기도 부탁드립니다.
저도 이 분의 헌신을 생각하다보니 그동안 중장애를 갖고 전국을 다니며 본회가 존재할 수 있게 뒷받침을 해주셨던 작년 소천하신 저의 아버님이 사무치게 보고 싶어집니다.
몇 일 전 집에서 가족들이 모여 1주기 추도예배를 드렸는데......
이 새벽을 틈타 작년 저의 부친 장례 때도 차안에서만 공원묘지의 사정도 여의치 않았지만 정말 서러워 남들 앞들도 아닌 가족들 앞에서 염치없이 울 수조차 없었기 때문입니다.
20년을 저로 인해 더 건강하고 편하고 즐겁게 사실 수 있었을 것을 알기 때문에 우는 모습조차 가족들에게 죄송스럽고 염치없어 업어달라는 용기도 없었습니다.
요즘은 전국어디를 가나 어머님의 건강과 마음의 어려움으로 혼자 계시기 힘들어 하셔서 보호를 위해 모시고가야 할 형편인데 ......
어머님께 하얀 거짓말을 하고서라도 혼자서 천국에 계실 아버님께서 묻히신 묘지에 너무 뵙고 싶고 주일예배를 묘지에서 보려고 떠납니다.









부디 손바닥 수술과정에 있어서 모든 절차들이 주님의 뜻 가운데 치료될 수 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전능하신 주님의 사랑과 은혜로 깨끗이 치유될 수 있기를 바라며 확실히 응답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또한 사랑하는 윤 봉근 회장님의 성묘 소식을 접하니 마음이 더욱 애잔해집니다.
천국에서 주님 곁에 편히 쉬고 계실 아버님께서도 회장님의 일거수일투족을 돌보시며 보듬어 주시는 마음으로 기도해 주시리라
여겨집니다.
어찌하여 감히 제가 회장님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겠습니까마는 부디 성묘에서 돌아오시는 발걸음은 더 큰 힘과 강력한 의지와 에너지를
받으셔서 지금까지 함께 하셨던 것처럼 회장님의 행보에 박차를 가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