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살아가면서 혈연의 가족들은 영원한 끈으로 연결 된 것임을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본회는 그동안 처음 회원으로 함께 하면서 어려움을 나눈 후 문제해결이 되고 나면 영구히 회원으로 본인의 편의대로 회원도 가족으로 계속 함께 해왔습니다.

본회와 여러 가족과 회원들의 뜻과 본회 결정으로 정관과 규칙을 정비하고 새로이 입회와 가족서류가 만들어지는 대로 본인의 의지와 뜻에 따라 조직정비를 하려고 합니다.

물론 회원과 가족이 아니시더라도 누구든 어려움을 돕는 일은 기존처럼 아무런 조건 없이 함께 함을 알려드립니다.

이번 주 회원과 새로운 장 강회가족은 오래전 부터 근이양증으로 중증장애임에도 굳건히 홀로 더 어려운 장애가족들을 돕고 싶은 마음과 영혼구원을 위해 수고하고자 노력해 오신 분입니다.
헌 가족이라고 하면 이상히 여기실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만큼 존경하고 사랑하는 가족이셔서 쓰는 말로 이해를 해주시리라 아실 것입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더 어려운 분들을 돕다 어렵게 된 분으로 함께 하면서 지금은 열심히 재기를 위해 애쓰시는 황 송남 가족의 사진으로 모두에게 변함없는 사랑으로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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