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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회 문제는 약속의 부재고 존경할 어른이 없다.
다시 말하면 우리 지도자들은 진실하지도 성실하지도 않다는 것이다.
선거 때만 되면 갖가지 공약(公約)은 헛된 약속이라는 공약((空約)이 되어 각 분야의 부정과 부패 등으로 나타나고 있다.
한때 부자 되라는 인사말처럼 유행하기까지 한 우리 성급함이 진정한 힘의 원천인 마음보다 물질의 욕심을 위한 뿌리 깊은 권력기득권들의 욕심이 만든 결과다.
경제적 발전과 경영의 어려움을 앞세워 위법을 해도 재벌회장이면 불구속 하는 나라에서 부정직한 경영으로 경제와 국민을 위할 수 없다.
잘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우리 위정자들과 기득권자들은 국민의 피 값으로 자신들만 누리고 가지면 자신특권의 기준쯤으로 알고 있는 듯하다.
선거 시 헛된 공약 후 군림하고, 경영실패의 책임은 국민세금으로 모자라 목숨까지 내어 놓으면 끝이다.
국가경재를 위한 내수시장 살리는데 비정규직 급여와 최저생비로 소비도 해줘야 하고 밑바닥에서 노동력도 제공해야 하는 현대판 노예가 늘어도 남의 일이다.
국방의무를 위해 국가에 봉사하는 시간동안도 학비대출 이자장사를 했던 불합리한 일을 큰 선심이라도 쓰는 듯 이제야 유예조치다.
대학 반값등록금에 대한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가이드라인도 유아무야다.
정당과 정치권은 민주를 외치면서 자신들은 민주화가 안 돼 정당대회 때 돈을 주고 받고, 디도스 공격이라는 헌법까지 유리사건 배후는 종들의 자발적이라는 발표가 사법의 한계다.
시장경제의 근본인 유통구조는 공정거래기관을 권력의 하인노릇 그 이상을 못해 생산자와 소비자는 견디다 끝내는 목숨으로 대신해야 한다.
목숨을 대신하고 있는 학교폭력은 이미 그 한계를 넘어 목숨으로 값을 치르고 있다.
어디 이것뿐인가?
매일 들려오는 뉴스는 갖가지 불법과 사고와 부정과 부패 등 범법 백화점만 세계 경쟁대상이 없다.
바르게 살고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당연히 못살아 견딜 수 없으면 목숨으로 대신해 야 한다는 모델 국가다.
헌법 7조의 공무원은 국민전체에 대한 봉사자며, 국민에 대하여 책임을 진다 뿐 아니라 130조에 불가 하지만 우리 우리국가의 근간인 헌법을 바른 마음과 몸가짐으로 읽어 실천하는 모두가 되시기를 기도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