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변함없는 매달 첫 주일 봉사에 이 양숙 회장님과 황 인숙 헤어디자이너님과 김 영태님과 오 경구님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저는 개인적인 애경사와  자연식 암 치유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참석 하지 못했습니다.
집에 도착해 이틀간의 차안의 생활은 퉁퉁부은 양다리가 저의 건강을 말해주는 만큼, 우리 봉사를 하신 분들의 다리도 부은 만큼 장기간 입원하고 계신 환우들과 직원 분들과 가족 여러분들께 이발로 기뻐했을 것을 생각하니 미소가 띄어집니다.

항상 마음이 아픈 것은 세월에 장사없다고 발병과 갖가지 사고와 이유로 중증의 몸으로 신병처리의 타인의 도움 없이는 꼼작없이 병원에서의 생활만을 하고 계신분들이기에 작은 도움에 위안을 가집니다.

그동안 함께 하다 보니 이제는 한 가족 반겨주고 그 고통과 갑갑함 속에서도 웃어주고 반겨주는 모습에 너무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모두가 즐겁고 웃음이 떠나지 않은 것처럼 환우들의 쾌유에도 분명 도움이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가족들이나 보시는 분들께서 미용기술을 습득하고 싶으신 분들이 계셔서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미용 기술이 없지만 배워서 하실 분들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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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미용기술도 지도해드립니다.

사진은 제가 담당인데 빠져 앞 전 것을 오려봅니다.
넓은 마음으로 이해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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