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족 소식 - 우리 가족들의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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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장애를 갖고 머리 이발의 어려움을 겪으며 살다 이·미용 봉사를 하시고 계신, 지금은 본회 이·미용봉사 나눔회로 19년 동안 매달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도 저와 같은 휠체어와 어르신 분들을 위해서 광명에서도 현 서울에서도 1층에 바로 들어갈 수 있는 곳에 미용실을 마련합니다.
또한 미용실 지역은 바꿔도 항상 어려운 분들의 무료이발도 함께 하고 있는데 어제 저희 모친을 위해 미용과 점심식사까지 대접을 받고 온 즐거운 날이었습니다.
사진의 남성은 미용봉사자 김 영태님께서 잠시 들렀고, 저의 모친과 이 양숙회장 입니다.
2년 전부터는 저의 모친의 건강과 요양사가 가시면 오후는 매일 저와 함께 나가시는 것을 원하셔서 함께 모시는데 하루가 다른 모습에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지방으로 내려갈 때는 모친은 지역 협력기관의 도움으로 해결하고 전 차안에서 숙식을 해결한지도 19년입니다.
걱정 되는 가족들과 급한 사항은 전화로 해결하는 동안 어려움은 게속 되고 있을 것을 생각 하면 마음이 너무 아플 뿐입니다.
본회가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을 국가가 조금만 적용하려는 진실이 있다면 어려움과 두려움으로 죽음을 맞거나 스스로 생명을 버리지 않고 보다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데 더 큰 안타까움에 마음이 아픕니다.
하루빨리 지도자들이 바른 마음과 지혜로 모두가 행복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